[돌봄노동자는 누가 돌보나(2)] “장애 편견 없는 사회, 국가·지자체 보조해줘야 가능”
[돌봄노동자는 누가 돌보나(2)] “장애 편견 없는 사회, 국가·지자체 보조해줘야 가능”
장애인활동지원사 김언수씨
  • 유일하 기자 only@okinews.com
  • 승인 2025.01.24 15:03
  • 호수 17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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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 초고령화 추세 속 돌봄은 그 수요가 비대해지고, 또 다양해졌습니다. 특히 ‘초초초’고령화 사회에 직면한 옥천은 돌봄 없이는 지역의 지속성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돌봄 노동에 종사하는 이들의 임금은 최저임금에 머무르고, 근무환경은 매우 열악합니다. 사회는 여전히 이들의 노동을 봉사, 희생이란 이름으로 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 내 돌봄노동자 1천400여명의 노동이 헐값에 치부되지 않도록 옥천신문은 이들을 비추고 이들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사실 사회복지나 돌봄노동에 문외한이었어요. 직장에서 손을 크게 다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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