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화합도 강점, 사람으로 이어지는 신읍의 ‘명당’
주민 화합도 강점, 사람으로 이어지는 신읍의 ‘명당’
읍 문정4리 유인수 신임이장
  • 유일하 기자 only@okinews.com
  • 승인 2025.02.14 13:30
  • 호수 177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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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설운동장, 체육센터, 향수시네마 등 문화체육 시설에다 옥천여중으로 둘러싸인 ‘명당’ 문정4리(진달래아파트)에서는 20여년 만에 새로운 이장이 나왔다. 김효순 전 이장에 이어 마을의 새 얼굴이 된 유인수(75) 신임이장은 이장에 나선 까닭을 묻자 사실 전직 공무원 출신이라며 입을 열었다.“재무과서 운전직으로 일하기도 했어요. 25년간 봉직했는데 당시 좀더 옥천 발전을 위해 노력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늦은 나이에나마 이장직을 맡게 돼 못 이룬 봉사를 해보려고 합니다.”유인수 이장은 이전까지 금구리 주택에 살다 1997년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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