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년 전 이원장날 만세 운동의 결기와 함성을 그대로
106년 전 이원장날 만세 운동의 결기와 함성을 그대로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5.03.07 11:24
  • 호수 17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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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에도 검은색 두루마기를 입고, 한 손엔 태극기를 들고 한데 모였다. 이원 주민들은 우리고장 3.1만세운동의 시발점이 된, 1919년 3월27일 이원에 장이 서던 그날의 만세운동의 함성과 결기를 재현했다.이원면발전위원회(회장 박형용, 이하 위원회)가 지난 1일 이원면다목적회관에서 ‘제9회 이원면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열었다. 위원회는 2017년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이원에서 삼일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열자고 의기투합한 이후 매해 열고 있다. 이에 이원면 출신 독립유공자들의 유가족들도 면 단위 기념행사임에도 잊지 않고 매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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