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 언어교육] 외국인 계절노동자 2배 급증에도 군 언어교육 지원은 제자리걸음
[이주민 언어교육] 외국인 계절노동자 2배 급증에도 군 언어교육 지원은 제자리걸음
  • 양수철 기자, 고은 인턴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5.03.14 14:06
  • 호수 17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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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부터 이주민 한국어 교육에 대한 안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올해도 이주민 대상 한국어 교육 지원 정책이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025년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409명(배정승인인원)으로 작년보다 2배 급증했다. 우리 지역 계절노동자 제도는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이탈률이 낮고 재방문율이 높아 농가의 만족도가 크다. 이처럼 사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현장에서 가장 큰 문제로 꼽히는 ‘언어소통’에 대한 해결책은 여전히 미비하다. 지난해의 경우 민간단체가 공모사업을 통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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