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코인 투자사기 ‘퀀트바인’, 옥천서도 피해자 나와
다단계 코인 투자사기 ‘퀀트바인’, 옥천서도 피해자 나와
소액투자로 시작, 다른 회원 가입시켜야 투자금·수익률 올라 피해 ‘일파만파’ 예상
금감원, 경찰청에 수사 의뢰
  • 양유경 기자 vita@okinews.com
  • 승인 2025.03.21 14:27
  • 호수 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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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을 구입해 전송하면 이를 불려서 수익으로 돌려주겠다며 투자자를 모은 후 이달 초부터 출금을 중지하고 잠적한 ‘퀀트바인’ 사기 피해자가 옥천에서도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 퀀트바인은 새로운 투자자의 투자금을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으로 배분하는 전형적인 폰지사기(돌려막기)로, 다단계 형태로 투자자를 모집해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금융감독원이 이달 초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한 가운데, 옥천 내에서도 피해 규모를 파악해 대응하고 유사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새로운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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