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정비 이어 교육이주 연립주택도 가능할까” 기대
“빈집 정비 이어 교육이주 연립주택도 가능할까” 기대
‘청성 산계리 내 청산농협부지 활용해 교육이주주택 조성’ 의견 나와
김재종 군수 “당장 연립주택 조성은 무리, 빈집 정비 후 활용할 계획”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04.16 11:33
  • 호수 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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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교 격하 및 통폐합 위기에 처한 청성초를 살리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이주 연립주택 조성을 위한 논의가 진행돼 관심이 쏠린다. 청성면 산계리에 위치한 청산농협 소유 양곡창고 부지를 활용해 교육이주 연립주택을 조성하자는 의견이 제기된 것이다.청산농협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청성면 산계리 131-1 소재로 약 340평 규모다. 농기계 수리센터·양곡창고 등의 건물이 있지만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현재 양곡창고를 제외한 나머지 건물은 철거 중이다. 양곡창고에는 13톤의 양곡이 저장돼있지만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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