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초 농촌유학 1호, 안남살이 적응 완료
안남초 농촌유학 1호, 안남살이 적응 완료
덕실마을 귀농인의 집 임시거처 활용 중
“주거문제 해결되면 농촌유학·이주 확대 기대”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4.16 11:34
  • 호수 158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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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집을 준다고 도시 사람이 내려올까? “그렇다” 교육이주 주택을 바라보는 초창기 시각은 이미 많이 바뀌었다. 청성초 주민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빈집을 정비했다. 교육이주 주택이 마련되자 물밀 듯 밀려온 전화를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면 단위 초등학교 주변 교육이주 주택 마련은 작은 학교를 살리고 지역 공동체를 살리는 대안으로 급부상했다. 서울 상암동에서 안남 덕실마을로 두 달 살이 농촌유학을 온 정하율(13) 학생 가족 역시 주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남초 농촌유학 1호 하율 학생과 그 가족 이야기를 들어봤다.유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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