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친화도시 옥천] 아동권리 전략사업 군수가 챙긴다
[아동친화도시 옥천] 아동권리 전략사업 군수가 챙긴다
지난달 30일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 첫 회의
37개 사업 발표, 모든 사업에 ‘아동영향평가’ 실시키로
주민 “청소년 공간 확보·아동별 맞춤형 정책 필요” 지적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04.16 13:39
  • 호수 15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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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군수가 37개 옥천군 아동권리 전략사업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 인증 후 처음 열린 정책추진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모든 전략사업을 대상으로 아동영향평가를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작은도서관 조성 및 활성화, 아동정책창안 한마당 등 눈에 띄는 사업도 있지만 37개 전략사업 중 신규사업은 6개로 기존사업을 나열한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역사회에 아동친화 관련 의제가 나온 지 4년이 지난 만큼 성별, 연령별, 거주지별 세부적인 정책을 입안하고 예산을 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옥천군 모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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