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불신의 시대] 송건호 선생의 길에서 답 찾을 수 있길
[언론 불신의 시대] 송건호 선생의 길에서 답 찾을 수 있길
청암송건호기념사업회 김병국 신임 이사장 인터뷰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1.04.16 14:13
  • 호수 158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암송건호기념사업회 신임 이사장으로 김병국(64) 교동식품 대표가 선출됐다.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주의 확장을 위해 활동해온 그는 송건호 선생의 길을 좆아 현재 언론위기의 대안을 찾고 나아가야 할 방향도 모색할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훌륭한 언론인을 넘어 사상가였던 그의 업적을 구체적으로 밝혀내면 언론개혁 나아가 왜곡된 역사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었다. 인터뷰는 13일 오전 10시30분 옥천신문사에서 진행됐다. ■ 먼저 청암 송건호 선생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다.보통 송건호 선생을 훌륭한 언론인으로 평가하는데...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