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박사 학위 논문 표절 의혹
박덕흠 의원, 박사 학위 논문 표절 의혹
대한전문건설협 시절, 지도교수에 5천만원 연구용역 의뢰도
쏟아지는 각종 논란에 주민 비판 거세지만 박 의원 측 묵묵부답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4.23 09:56
  • 호수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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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이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 재직 시절 쓴 박사 학위 논문이 표절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사과정을 밟는 중에 지도교수에게 5천만원 짜리 연구 용역을 의뢰했다는 사실 역시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가족 건설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불거진 윤리 문제에 비판이 거센 가운데 박덕흠 의원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20일 KBS ‘‘학위’ 지도교수에게 연구 용역·장학금…수상한 ‘박사’’ 보도에 따르면 박덕흠 의원은 국회의원으로 재직 전 건설업체를 운영하며 표절로 의심되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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