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 전국 최초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만든 서울시, 복지부 올해부터 예산 편성
[420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 전국 최초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만든 서울시, 복지부 올해부터 예산 편성
군내 장애인 공공일자리 장애 인구 대비 2.64% 수준
사람의 활동 ‘일’로 보는 패러다임 전환 시급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4.23 10:04
  • 호수 158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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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지난해 11월 청소년수련관 별관에서 열린 ‘제1회 옥천 마을 장애인 인권영화제’ 초청작 ‘장애인 왜 배워야 하나’를 기억하시나요? 제도권 교육에서 너무나 쉽게 배제되는 장애인 교육권을 고발한 영화입니다. 열악한 장애인 교육권은 어느 지차제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민이고, 옥천신문 역시 영화제를 통해 군내 장애인교육권을 톺아 봤습니다. 4월20일,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옥천신문이 또 다시 지난해 장애인 인권영화제를 언급한 이유는 이 영화를 연출한 조상지 감독을 주목하기 위함입니다. 조상지 감독은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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