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동자’ 장애경 입니다“
“저는 ‘노동자’ 장애경 입니다“
서울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장애경 참여자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4.23 10:10
  • 호수 158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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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서울시는 지난해 전국최초 중증장애인의 △장애인권옹호활동 △문화예술활동 △장애인인식개선활동을 ‘노동’으로 인정했다.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경 활동가의 인권강사 활동 역시 ‘노동’으로 인정받았다. 노동자 장애경씨의 말을 통해 중증장애인에게 권리중심 일자리가 어떤 의미인지 들어봤다.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했다. ■ ‘장애인권익옹호’와 ‘장애인인식개선’ 활동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 저상버스 많이 늘리라고 선전전도 하고 집회도 참여한다. 코로나 아닐 때도 식당가면 받아주지도 않고, 손님이 없는데도 안 받아준다. 어디서나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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