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 분위기에…“유채꽃 단지 갈아엎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 분위기에…“유채꽃 단지 갈아엎습니다”
축제추진위, 22일 실무협의회서 결정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1.04.23 10:47
  • 호수 158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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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동이면 금암리 친수공원에서 더 이상 유채꽃을 보기 힘들게 됐다. 코로나19 재확산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축제추진위원들이 유채꽃 단지를 갈아엎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군은 이 날 결정에 따라 23일 유채꽃 단지를 갈아엎을 계획이다.군은 22일 오전11시 동이면 다목적회관에서 긴급 실무협의회를 열고 유채꽃 단지 유지여부에 대해 재논의 했다. 이미 지난 실무협의회에서 축제는 취소하되 단지는 유지하기로 했지만, 우리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등 불안감이 확산되어서다.유채꽃 단지 유지 여부는 축제 추진위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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