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휴게소 부근 고속도로 확장 공사 노동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
옥천 휴게소 부근 고속도로 확장 공사 노동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
  • 허원혜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1.04.30 13:16
  • 호수 158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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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낮 12시30분께 옥천 휴게소 부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확장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노동자가 후진하는 25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다. 옥천 경찰서에 따르면 피해 노동자는 하도급업체 소속으로 아스콘 잔해를 치우는 일을 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사가 피해 노동자를 보지 못한 것으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해당 현장에서 사전 안전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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