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초청 간담회] “우리는 같은 아픔을 공유하는 가족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초청 간담회] “우리는 같은 아픔을 공유하는 가족입니다”
세월호 참사 옥천주민 기억식 일환 유가족 간담회 열려
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 “진상규명 끝나야 비로소 안전 사회 만들 수 있다”
  • 글 허원혜·사진 박해윤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1.04.30 13:44
  • 호수 158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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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삼풍백화점 붕괴, 성수대교 붕괴, 대구지하철 참사 등 일어나지 않아야 할 사회적 참사를 우리는 안타깝게도 여러 번 겪었다. 세월호 참사도 그렇다. 세월호 참사를 두고 국민적 추모가 이어지는 것을 두고 혹자는 ‘지겹다’고 말하지만, 세월호 참사를 주민들이 유독 기억하는 건 ‘나의 사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가라앉는 배와 국가 시스템 붕괴을 실시간으로 보았고 이는 고스란히 트라우마가 됐다. 세월호 참사는 국민 모두의 참사였다. 영화 ‘당신의 사월(감독 주현숙)’은 이를 인정하고 위로하는 이야기다. 24일 지역문화창작공간 둠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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