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현안 목소리내는 공무원노조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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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5.07 11:33
  • 호수 158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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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공무원노조 1대 지부장으로 총파업에 참여했다가 파면 당했다. 복직까지 약17년 걸렸다.돌이켜 보면 2004년 총파업은 국민 바람과 동떨어진 그런 활동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공무원이 파업한다는 것 자체에 불안감이 있었으리라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직할 수 있게,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마음을 모아주신 것도 국민들이라 본다. 17년 세월 뒤로 하고 정년을 공직에서 맞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 공무원 노조 설립 당시 어떤 각오로 임했나.공무원에게는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이 주어지지 않았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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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오옴 2021-05-10 08:42:59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