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주차 다시 금지 … 읍 시가지 정비 이번엔 될까
개구리 주차 다시 금지 … 읍 시가지 정비 이번엔 될까
제이마트 사거리~옥천경찰서 구간 8월1일부터 폐지
20분 주차는 가능, 사라진 개구리주차에 주민은 반색
골목 주차 등 파생 문제 없으려면 읍 순환버스 도입 등 필요
  • 김준태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7.09 10:29
  • 호수 157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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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주차’로 차량 교행이 불편하거나 보행자 안전이 위협받는다는 지적 속 옥천군이 개구리 주차 전면 폐쇄를 결정했다. 제이마트 사거리~옥천경찰서 구간 개구리 주차(인도에 바퀴 한 쪽을 올려두는 주차)는 8월 1일부터 단속 대상이다.당장은 읍 시가지 혼잡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지만 지난 20년간 개구리 주차 양성화와 단속을 병행한 상황 속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개구리 주차 유무만 놓고 읍 시가지 정비 정책을 세우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인 셈.결과적으로 읍 시가지로 쏟아지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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