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카센터 옆 굴박스 도로 개선으로 가화·양수 주민들 교통 편의 높아져
부자카센터 옆 굴박스 도로 개선으로 가화·양수 주민들 교통 편의 높아져
군, 지난달 읍 서남부권 상습 교통난 해소 위한 부자카센터 굴박스 도로 개선 사업 완료… “군 진출입로 출차 차량 신호등도 설치할 것”
  • 이훈 pai@okinews.com
  • 승인 2021.07.09 14:07
  • 호수 15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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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 부자카센터 옆 굴박스 개선 사업으로 가화, 양수 주민들의 출퇴근길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군은 지난달 읍 서남부권의 상습 교통난 해소를 위한 개선 작업 중 하나였던 부자카센터 옆 굴박스의 대피차로 및 난간 설치를 완료했다. 투입된 예산은 총 4천만원으로 주민들의 통행 사고 위험과 불편을 한시름 덜었다는 평가가 나온다.그간 부자카센터 옆 굴박스는 좁은 진입로와 터무니없이 낮은 난관으로 사고 위험이 크다고 꾸준히 지적돼왔다. 특히 최근에는 가화, 양수 지역에 지엘리베리움 아파트와 계룡리슈빌이 들어서면서 거주 인구가 크게 증가한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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