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서기관 도 교류 ‘성과로 실효성 의문 해소할 것’
첫 서기관 도 교류 ‘성과로 실효성 의문 해소할 것’
옥천군에서 충청북도로 간 전재수 노인장애인과장
내년 6월 복귀 예정, 도정 이해 깊어지면 옥천에 도움 판단
노인장애인과 기피부서에서 선호부서로 바꿔내겠다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1.07.09 14:09
  • 호수 15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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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에는 4급 서기관이 국장이지만, 충청북도는 과장입니다. 과장은 실무책임자로 도정의 핵심축입니다. 지난 7월1일 도 인사발령에서 우리고장 출신 과장인사가 2명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충청북도에서 일해온 권영주 균형발전과장과, 옥천군 경제개발국장을 역임하고 도 인사교류로 발령된 전재수 노인장애인과장입니다. 7일 두 과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간추려 보도합니다. 옥천군 경제개발국장으로 일한 전재수 과장이 충청북도 노인장애인과장으로 발령됐다. 옥천군에서 서기관이 도 인사교류(1년 계획교류)로 근무기관을 옮긴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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