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균형발전사업, 군정의 마중물 역할 해야
지역균형발전사업, 군정의 마중물 역할 해야
옥천은 장계관광지 활성화 사업을 지균사업으로 구상
해당 사업 기반해 관계 분야 연계시 국비사업도 가능
출향인 권영주 충청북도 균형발전과장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1.07.09 14:13
  • 호수 15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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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에는 4급 서기관이 국장이지만, 충청북도는 과장입니다. 과장은 실무책임자로 도정의 핵심축입니다. 지난 7월1일 도 인사발령에서 우리고장 출신 과장인사가 2명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충청북도에서 일해온 권영주 균형발전과장과, 옥천군 경제개발국장을 역임하고 도 인사교류로 발령된 전재수 노인장애인과장입니다. 7일 두 과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간추려 보도합니다. 충청북도 균형발전과에서 수행하는 주요 사업으로 지역균형발전사업이 꼽힌다. 2022년 4차 지역균형발전사업 계획마련기간인 7월 과장으로 부임한 출향인 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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