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은밀한 매력] 케 세라 세라는 어려워
[영화의 은밀한 매력] 케 세라 세라는 어려워
  • 오아시스 (양수리/전주 야호학교 교장)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7.16 13:30
  • 호수 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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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디아가고 싶다게으름이 죄가 되지 않는 곳 -황지우의 시 ‘노스텔지어’-<소공녀>의 제작사는 ‘광화문 시네마’다. 굳이 영화를 얘기하는데 제작사를 먼저 꺼내는 이유는 <소공녀>에 제작사의 입김이 반영 된 까닭이다.영국의 ‘워킹 타이틀’ 제작사는 많은 웰메이드 멜로 작품들을 제작했다. ‘워킹 타이틀’ 표 영화는 헐리우드 멜로에 질린 영화판에 역시나 가공된 맛이지만 나름 신선한 디저트처럼 다가왔다. 광화문 시네마의 창립작품 <족구왕>은 해맑은 청년 만복이의 케 세라 세라(‘어떻게든 되겠지’ 혹은 ‘될 대로 되라’라는 뜻의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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