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1리·영실애육원 공동텃밭 ‘첫 수확’
대천1리·영실애육원 공동텃밭 ‘첫 수확’
  • 김재석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7.16 13:42
  • 호수 159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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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1리 마을회와 영실애육원의 공동 텃밭에서 2일 첫 수확이 진행됐다. 대천1리 최갑식 이장이 제공한 땅 700평에 감자와 옥수수를 심은 지 3개월이 된 시점이다. 옥천행복교육지구 마을아카데미 사업을 4년째 진행하고 있는 대천1리 마을회와 영실애육원은 올해도 ‘대천리 마을과 함께하는 위풍당당 홀로서기 시즌2’를 진행했다. 공동텃밭 프로젝트는 이 사업의 일환이다.영실애육원 신종호 사회복지사는 “지난해 시즌1 때는 봄에 마을꽃길가꾸기 사업을 했고 가을에는 옥천군간호사회와 연계해 건강검진과 윷놀이 척사대회를 진행했다”며 “ 애육원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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