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회 임원 선출 시점 놓고 설왕설래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 시점 놓고 설왕설래
주민자치회 조례 회장·부회장·감사·간사 뽑도록 규정 ... 임원 선출 시점은 명시 안해
4개 주민자치회 출범과 동시에 임원 선출 완료, “잘 모르는데 선거부터 해” 비판도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7.16 14:04
  • 호수 159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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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4개 읍면이 주민자치회로 전환해 임원 선출은 완료한 가운데 임원선출 시점을 놓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4개 주민자치회 모두 출범 첫 날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는데 이를 두고 서로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선거부터 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옥천군은 주민자치회 위원 다수가 초기 임원 선출에 동의해 자율구조에 맡겼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주민자치회 조례 역시 회장·부회장·감사간사를 뽑도록 규정하지만 임원을 선출하는 시점은 명문화 하지 않은 상황. 위원 간 자치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시점에 임원 선출을 하는 세종시 사례가 있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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