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필리핀 음식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 선사
색다른 필리핀 음식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 선사
지난 9일, 통합복지센터 요리실습실에서 ‘세계음식도시락나누기봉사’ 진행돼
봉사자는 다문화 가정 일원이 모인 레인보우 나눔봉사단 단원들
필리핀 음식인 ‘룸피아’와 ‘꽥꽥’ 만들어 군내 아동센터 세 곳에 직접 전달
‘다문화 가정 인식 개선’을 위해 군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봉사 중
  • 엄수지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7.16 14:26
  • 호수 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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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간 순간부터 왁자지껄, 떠들썩한 이곳은 통합복지센터 3층 요리실습실이다. 필리핀, 중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필리핀 음식인 ‘룸피아’와 ‘꽥꽥’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룸피아’는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여러 나라의 푸드트럭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스프링롤이다. 야채와 고기를 넣어 튀겨 고기만두를 떠올리게 한다. 익숙한 듯 다른 맛이다. ‘꽥꽥’은 한국인이 들으면 오리밖에 떠오르지 않겠지만 메추리알 튀김으로 대표적인 필리핀 길거리 음식이다. 현지에선 꼬치에 넣어 팔거나 컵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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