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군내 행사 잇따라 연기·취소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군내 행사 잇따라 연기·취소
개최 결정 행사도 규모 축소하거나 온라인 병행
군, ‘주민 안전 우선에 두고 판단할 것’
  • 유하빈 기자 javiyoo@okinews.com
  • 승인 2021.08.27 13:50
  • 호수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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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여파가 우리고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9월~10월에 우리고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각종 행사 및 체육대회 개최여부가 불확실해진 것이다. 순연 끝에 개최를 결정한 행사들도 예년에 비해 작은 규모로 진행될 전망이다.먼저 중봉충렬제는 고심 끝에 개최를 결정했다. 중봉충렬제는 9월30일부터 10월1일 사이 열린다. 다만 추모 제례를 제외한 전시, 세미나 등의 행사는 규모를 줄여 진행하거나 상당수 취소될 예정이다.다음달 10일부터 11일까지 구읍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옥천 문화재 야행은 10월 8일~9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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