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빠 청성주민, 문화마을 만들기 한창
바쁘다 바빠 청성주민, 문화마을 만들기 한창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9.03 11:33
  • 호수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성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으로 다목적광장 조성, 다목적회관 리모델링, 산계길 안전도로 정비 등 사업이 진행되는 한편 주민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문화마을 만들기’도 한창 진행 중이다. 벽화 그리기, 쓰레기 분리수거장 조성 등 함께 마을을 가꾸며 마을공동체 복원에 힘쓰고 각종 동아리 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있다. 산계3리 마을은 새로 이주한 학생들과 마을 주민이 만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함께 벽화를 그리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고당리 마을회는 ‘마을 광장’ 역할을 하는 정자에 원활한 전기 공급을 위해 태양광을 설치했다. 산계2리...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