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충북 첫 일정은 육영수 생가 방문…보수층 민심 잡기 행보
윤석열, 충북 첫 일정은 육영수 생가 방문…보수층 민심 잡기 행보
“육영수 여사 낮은 곳 향한 어진 모습 잊히지 않았으면”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 발령 소임 다 해, 장기구금 따른 지지자 마음 공감”
박덕흠 의원 ‘밀착 동행’ 복당 가능성도 관심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9.03 13:05
  • 호수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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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충청권 표심 잡기 첫 행보로 육영수 생가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수층의 민심을 잡기 위한 행보라는 평가다. 이와 함께 윤 전 총장과 육영수 생가 일정에 동행한 박덕흠 의원(무소속)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대선을 앞두고 지역 민심을 수습할 국민의 힘 인사가 마땅히 없는 상황 속 무소속 박덕흠 의원의 등장은 대선 전 복당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 국민의 힘 군수 후보로 유력한 김승룡 전 문화원장도 함께해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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