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한 전 위원장, 민주평통 충북부의장 활동 재개
이재한 전 위원장, 민주평통 충북부의장 활동 재개
내년 7월 피선거권 회복
당권 잡기 위한 경쟁 불가피 전망도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9.03 13:08
  • 호수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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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한 전 민주당 동남4군 지역위원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 부의장으로 돌아왔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지난 총선에 나설 수 없었던 이재한 전 위원장이 다시 활동에 나서자 지역 정계가 행보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민주평통 충북지역회의는 1일 20기 출범을 알리면 부의장에 이재한 전 위원장을 임명했다. 부의장 임기는 2년이다.이재한 부의장이 공식 활동을 재개하며 지역 정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재한 부의장은 20대(2014년) 총선에서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벌금형을 받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됐다. 지난해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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