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노동인권 강연] “최저임금·근로기준·산업안전보건법 꼭 기억해 권리 확보해야”
[청소년 노동인권 강연] “최저임금·근로기준·산업안전보건법 꼭 기억해 권리 확보해야”
이후 연구소 하승우 소장 (‘최저임금 쫌 아는 10대’ 저자)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9.03 13:33
  • 호수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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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 청소년의 노동은 일상화됐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청소년의 노동은 존중받지 못한다. 헌법에서 노동권을 보장하고 있지만 최저임금법,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역시 지켜지지 않는다. 옥천노동자협의회에서 이러한 지역 노동 실태를 톺아보고, 지역 청소년에게 노동인권과 권리를 찾는 방법을 알리기 위한 청소년 노동인권 강연을 준비했다. 지난달 21일 오후 1시 옥천신문 2층에서 열린 강연의 내용을 간추려 싣는다.“옥천신문이 10년 전에 지역 청소년들이 최저임금(당시 4천320원)보다 낮은 임금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기사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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