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의 ‘묘목쇼핑 가든’을 꿈꾸는 젊은 농부
옥천의 ‘묘목쇼핑 가든’을 꿈꾸는 젊은 농부
동이면 세산리서 묘목농원 운영하는 최명헌 청년농
집안 소막에서 시작...온라인 판매·유튜브 운영으로 규모 확장
소비자와 소통하는 데 집중 오프라인 매장 내년 오픈 예정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09.03 13:48
  • 호수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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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4%’. 옥천의 전체 농민 가운데 ‘청년’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우리 지역의 농업인 1만3천여명 가운데 45세 미만 청년 농업인은 570여명에 불과합니다. ‘농사는 힘들고 돈 벌기 힘든 사양산업’이라는 생각에 하나 둘 농촌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 ‘농업’에서 비전을 보고 ‘농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이들이 있습니다. 젊은 시각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농업을 만들어 나가는 옥천의 청년들. 옥천신문이 그들을 만나 미래의 옥천 농업 엿보기에 나섭니다. 이번 주는 동이면 세산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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