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길 열린 부소담악, 데크길 앞 흙길은 ‘옥에 티’
새로운 길 열린 부소담악, 데크길 앞 흙길은 ‘옥에 티’
기존 데크길과는 반대편 방향. 추소리 마을광장에서 시작
부소담악 경관 즐길 수 있지만 데크길까지 접근 편의성 떨어져
  • 이상현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9.03 13:57
  • 호수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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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이 열렸지만 가는 길은 아직 험하다. 부소담악을 걸으면서 볼 수 있는 데크길(나무판자로 이루어진 길)이 새로 생겼다. 황룡사 앞길로 내려가서 걸을 수 있는 기존 데크길과는 반대편 방향인 추소리 마을광장(추소리 511-4)에서 시작한다. 그러나 마을광장에서 데크길까지의 농로는 아직 정비되지 않아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데크길은 2차년도 읍면특화사업으로 조성이 진행되었다. 새로 생긴 데크길은 추소정까지 400m다. 데크길은 참나무숲 사이에 조성되었으며 부소담악과 강의 모습을 보면서 걸을 수 있다. 다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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