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철회, 복지부와 공공의료 강화 및 인력문제 해결 합의
충북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철회, 복지부와 공공의료 강화 및 인력문제 해결 합의
  • 유하빈 기자 javiyoo@okinews.com
  • 승인 2021.09.03 14:03
  • 호수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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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총파업을 예고했던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이 이를 철회했다. 2일 새벽 정부와의 노정교섭이 타결된 것에 따른 결정이다.이에 총파업에 참여하기로 했던 충북도내 보건의료노조 산하 4개 사업장(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충북적십자기관지구, 혈장분획센터) 250여명 노조원 모두 업무에 복귀했다. 따라서 우려됐던 충북도 방역·의료 공백은 발생하지 않았다.보건복지부와 보건의료노조 합의문에는 △코로나19 중증도별 간호사 배치기준을 보건의료노조가 제시한 인력기준을 참고해 이달 안에 마련할 것과 △감염병전담병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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